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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11-11 13:09
서프라이즈’ 정체불명의 흑기사 위성… “외계 생명체의 지구탐색?”
 글쓴이 : 민자단
조회 : 3,405  
‘서프라이즈’ 정체불명의 흑기사 위성… “외계 생명체가 지구를 탐색?”

 
‘서프라이즈’ 흑기사 위성
 
 

[김보희 기자] 정체불명의 ‘흑기사’ 위성은 무엇인가?

11월11일 방송된 MBC ‘서프라이즈’에서는 미국, 소련, 프랑스에서 동시에 발견한 정체불명의 위성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1957년 소련이 최초의 인공위성을 쏘는 것을 성공하자, 미국은 긴장했다. 인공위성을 쏘는 것을 성공했다면 어디서든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미국은 1958년 NASA를 창단했다.

그로부터 2년 뒤, 1960년 2월 미국과 소련에서 동시에 인공위성이 발견됐다. 특히 이 인공위성은 당시에 과학기술로는 만들 수 없는 것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이 인공위성의 정체를 밝히기 위한 미국과 소련의 연구가 시작됐다.

하지만 더욱 놀라운 것은 발견된 지 3주 후, 이 위성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특히 이 위성은 지구에서 발사한 인공위성과 반대로 돌고 있었다. 이에 미 군사학자들은 해당 인공위성에 검은빛 정체불명이라는 뜻으로 ‘흑기사’라는 이름을 붙였다.

‘흑기사’를 연구하던 천문학자 던컨 루너는 “정체 불명 위성 ‘흑기사’가 지구를 돌 당시 무선 신호가 포착됐고, 분석한 결과 만 3천 여년 전 별자리 지도 였다”고 주장했다. 전파 신호를 연구하려하자 미국에서는 이를 중지 시키고, 군사 기밀로 해당 연구를 시작했다.

하지만 이후 구 소련의 천문대에서 또다시 흑기사 위성이 발견됐다. 이 당시 알렉산드로 뤄지는 ‘흑기사’가 UFO와 관계가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또다시 홀연히 사라지면서 궁금증을 낳았다.

이후 1987년 NASA에는 지구를 돌고 있는 흑기사 5장의 사진이 전송됐다. 매우 정교하게 만들어진 인공위성이었다. 하지만 현대과학으로 이 위성의 정체를 풀 수 없었다.

이에 1989년 전 세계 천문학자 200여명 등이 모여 ‘흑기사’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결의를 다짐했다. 연구진 중 한 명이었던 프랑스 천문학자 죠지 미라는 “정체불명 위성 ‘흑기사’는 비행물체로 보인다”며 “지금 5만 년 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흑기사’는 15~20년 주기로 지구 근처를 오가며 돌고 있다. 또한 지구 근처에 도달할 때 다른 위성의 궤도를 미리 파악해 충돌을 미리 막는 것을 알 수 있다. 현재까지 연구 결과에 따르면 ‘흑기사’는 2030년경 지구를 또다시 돌 것이라 예상되고 있다.

정체 불명의 인공위성 존재는 아직까지도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고 있다. 외계 생명체가 지구를 탐색하기 위해 지구를 보낸 것? 혹은 아직 우주의 신비를 못 푼 것처럼 저 은하계 넘어 우리가 알지 못하는 정체가 보낸 위성일 지도 모른다. (사진출처: MBC ‘서프라이즈’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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