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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3-24 22:26
마스크앱 덕에 '완판 약국' 비율 대폭↑…금주 코로나 2차 데이터 개방(종합)
 글쓴이 : 신이은
조회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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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앱 출시 전 마스크 완판 약국 비율 67.9%
출시 후 2만1537개 중 1만8616개 약국이 완판
정부, 포털 등 100개 이상 서비스 통해 정보 제공
NIA, 국가별 출입국 상황 등 2차 데이터 개방 예정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정부가 지난 10일 마스크 재고 현황을 알려주는 애플리케이션(앱) 서비스를 지원하면서 구매자들의 구입 편의성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공적 마스크를 모두 판매한 약국의 비율이 서비스 제공 이전인 10일에는 67.9%였으나, 제공 이후에는 재고가 있는 약국을 찾아가 구매하는 사람이 많아져 21일에는 86.4%로 크게 증가했다.

즉, 서비스 지원 이후 공적 마스크를 판매한 약국 2만1537개 중 1만8616개 약국이 모두 판매한 것이다.

앞서 정부는 지난 10일 마스크 재고 현황을 알려주는 앱 서비스 지원을 위해 민간에 공적 마스크 판매 데이터를 개방했다. 이에 네이버와 다음 등 주요 포털과 마스크알리미, 마스크스캐너, 마스크사자 등 민간 앱 개발사들은 11일 오전부터 공적 마스크 재고현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과기정통부는 관계기관 및 민간과 협력해 공적마스크 판매데이터를 공개한 이후 현재까지 100개를 상회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판매정보가 제공되고 있다고 밝혔다.

학생·일반인 등 시민참여 개발자, 스타트업 등이 초기 기획단계에서부터 참여하여 정보서비스를 신속히 개발했고, 국내 포털사인 네이버, 카카오와 클라우드 기업 KT, NHN, 코스콤, NBP 등도 지도데이터, 개발도구 등 필요한 자원을 무상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부산광역시·경상남도를 비롯한 18개 지자체에서도 지역 주민을 위해 마스크 판매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마스크앱이 점차 안정화되는 상황에서 정부는 이번주 중 코로나19 관련 2차 데이터 개방을 할 예정이다.

앞서 문용식 한국정보화진흥원장은 지난 17일 "마스크 맵이 안정화되는 대로 코로나19 관련 2차 데이터 개방 작업에 들어갈 것이다. 확진자 통계, 목록, 방역대상 장소, 선별진료소 목록, 국민안심병원, 방호용구 배포처 등 코로나 대응상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데이터를 추가로 개방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은 이번주 중에 코로나 대응상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데이터를 추가로 개방하겠다고 밝혔다.

NIA 관계자는 "현재 행안부, 관계기관과 협의하고 있다. 이번주에 구체화될 것으로 보인다"며 "시민개발자들이 국민들이 퇴원자 통계, 국가별 출입국 허용 상황 등 코로나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게끔 개발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j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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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이미지
충북 충주의 한 목욕탕 업주가 남자 탈의실에 CCTV를 작동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충주시는 ‘연수동의 목욕탕 남자 탈의실 천장에 CCTV가 달린 것을 발견했다’는 이용객의 112 신고를 15일에 접수했다고 24일 밝혔다.

당시 신고를 받고 지구대 경찰이 출동했으나 관리자인 건물주의 동의를 얻지 못해 CCTV 영상물을 열람하지 못했다.

경찰은 신고 다음 날 충주시청 위생과와 동행해 목욕탕 조사에 착수했다.

확인 결과 남자 탈의실 내부에서 CCTV 3대가 작동 중이었고 여자 탈의실에 설치된 CCTV는 없었다.

충주시청 측은 경찰 조사 결과를 받고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업주를 행정처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목욕탕 업주는 경찰에 “관련법을 잘 몰랐고 지난해 5월부터 도난방지 목적으로 설치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르면 목욕실, 사우나, 탈의실에는 CCTV를 설치할 수 없으며 그 외 편의시설이나 휴게시설 등 장소에 설치할 때는 안내문을 게시해 설치 여부를 이용객들이 알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서지원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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